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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on화학사업

국내 유일 PO 제조사

국내 최초 PO 생산

SKC 화학사업의 시작은 프로필렌옥사이드(Propylene Oxide, PO)입니다. SKC가 1991년 국내 최초로 생산하기 시작한 PO는 액체 상태의 고반응성 화학제품으로 화장품, 자동차 내장재 등에 필요한 원료(PG, PPG)를 만들 때 쓰입니다.

PO 생산 공정도

세계 최초 HPPO 공법 도입
SKC는 30년 가까이 축적한 기술력으로, 더 나은 품질의 PO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친환경적으로 PO를 만들기 위해 고민해왔습니다. 2000년대 중반부터 도입한 ‘미생물처리시설’은 생산과정에서 나오는 오폐수를 박테리아로 처리해, 환경오염물질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2008년에는 세계 최초로 HPPO 공법을 도입했습니다. 과산화수소를 사용하는 이 공법에선 폐수가 전혀 발생하지 않습니다. 현재 SKC의 PO생산능력은 31만톤 가량입니다.
  • 매출비중

    내수:80%, 수출:20%
  • SKC PO·PG 내수 시장점유율

    PO 70%, PG 필름:60%
  • PO · PG 생산 Capa.

    31 만톤 Propyleneoxide 15 만톤 PropyleneGlycol
고부가 스페셜티로 확대
PO에서 나오는 PPG(Polypropylene Glycol)는 흔히 자동차 내장재, 냉장고 단열재 등에 쓰이는 폴리우레탄의 원료입니다.
SKC는 2015년 7월 폴리우레탄 사업부를 분할하여 일본 미츠이화학과 함께 합작사 MCNS를 만들었습니다. 단기간에 세계적인 폴리우레탄 제조사로 거듭난 MCNS는 미국과 멕시코, 중국, 폴란드, 인도 등 전세계 11곳에 폴리우레탄 생산거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인도에서는 피마자유 등 식물성원료로 폴리올을 만드는 바이오폴리올 공장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SKC는 수십 년에 걸친 폴리우레탄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자동차 서스펜션용, 철도레일용 엘라스토머 폴리우레탄 제품 등 고부가가치 스페셜티 제품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 세계최초 1st

    친환경 HPPO 제조공법 도입, 상업화
  • 국내최초1st

    PO/SM 공장 상업화
    엘라스토머 기반 자운스범퍼 독자개발
    엘라스토머 기반 철도용 탄성패드 개발